PROFESSIONAL CV*
FOR THE LATEST UPDATE OF THE CURRICULUM PLEASE SEE ENGLISH VERSION; PRESENT EDITION DATING FROM APRIL 2005
ENGLISH GERMAN

"A warm sound which comes from the heart... and a fantastic musicality which arises from the soul and floods the world arround"

G. V. Buonomano

Mihael Paar(미하엘 파르) 1980년 크로아치엔 짜그렙(Zagreb)에서 태어나 열살부터 사모보르(Samobor)란 작은 도시에서 음악공부를 시작하였고 2002년에 Zagreb 음악대학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졸업을 하였다.

이후 2003년 짤쯔부르그 모찰테움 대학교에서 마기스터(Magister)과정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클라리넷 연주자인 알로이스 브란드호퍼(Alois Brandhofer)에게 사사 중이다.

이미 15살에 Windstrings 오케스트라 등등 ,수 차례에 거쳐 내외 안팎으로 활동하였고 특별히 아르티 쇼스(Artie Shaw)의 즉흥곡을 연주하여 커다란 결실을 거두고 1994 1996 1998년 크로아치엔 콩쿨에서 2 3등을 하였다 또 1997년 실내악 분야에서 3 2004년 국제콩쿨 파두아(Padova)에서 제2차 휘날레를 거쳐 모든 성악, 기악, 앙상불을 합쳐 4등을 하였으며 2003년에 국제콩쿨 아홉번째 열리는 투린(Torino)에 휘날레에 출전하고 ,2005년 베네치아에서 역사적인 팔라쬬 파두아(Palazzo Padova)에서 솔리스트 연주자로 데뷰하여.연주를 하였다.

미하엘은 째즈(Jazz)에서 현대 음악까지 그리고 특히 여러 현대음악의 테크닉에 커다란 관심 (Multiphonics, Frulato, Glissando, Slap, Doppel-Zunge, Zirkularatmung)으로 그의 연주 곡목에서도 볼 수 있으며 그는 국제 음악제(Music Biennale Zagreb, Samobor, Music Autumn,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Pula) 에서 독주회와 그리고 Lisinski, HGZ (Zagreb), Mozarteum’s Great Hall, 모찰테움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현대음악을 위한 앙상불 등등,CD도 나왔으며 G.Deplus, M.Bekavac, M.Edwards, N.V.Volkov 마이스터 클래스를 수료하기도 했다.

또한 이는 클라리넷을 위한 곡을 작곡하고 또 피아노곡,실내악 곡까지 쓰며 연주하여 크로아치엔 신문에서 여러 번 커다란 찬사를 받았다.

미하엘은 그 후 Zagreb 시로 부터 장학금을 받았으며 사모보르등 그의 년 층에서 재능을 인정 받아 최 우수 학생으로 발탁 상을 받으며 라디오 TV (HRT)등 모찰테움에서 녹음 방송을 하기도 했다.

그의 활동은 크로아치아 음악계에 이미 널리 알려져 있고 정상에 오른음악인으로서 또 클라리넷티스트로서 인정 받고 있다.

 

노래방에 가실래요?

 

내가 2002년 잘츠브르그에 왔을 때 각국에서 온 여러 학생들을 만났다.

그때 대부분 동 아시아, 특히 한국과 일본에서 온 동녀들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또 한국에 대한 역사와 문화 관습을 공부하는데 대학에서 (독문학과) 한국어 언어 과정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했다.

난 외국인을 위한 독문 학과에서 독일어를 배웠을 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Mag. 김 정순 선생님께 큰 기대로 곧 강의 신청을 했고 현재도 수업을 듣고 있다. 유럽어로 말 하는 유럽인이 한국 말을 배우는 데 많은 문제에 부딪히게 되었고 그러나 한국 말을 배우면서 말의 아름다움과, 흐름 성, 풍속적인 후각적인 느낌 이런 것들이 문제를 극복하게 했다.

한국말 알파벳(한글)은 아주 독특하고 유일함이 날 더욱 매혹시켰고 읽고 말하는 데는 그리 쉽지가 않았으며 나에겐 한국 말을 듣고 이해하고 조금이라도 말 할 수 있다면 하는 게 더 큰 기쁨이었다.

나는 생각하길, 서양 인들이 수 천년 아시아의 역사를 알려면 언어를 익히며 종종 고찰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가야 하고 어떤 다른 언어를 익힘으로써 더 이해를 할 수가 있다고 본다.

늘 보듯이 한국 유학생들이 독일어 익히는 것을 해 내듯이 반대로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난 생각한다.

만약, 각기 여러 나라의 문화와 종족이 다른 사이에 협동 그리고 우정에 대해 말 하자면 난 틀림 없이 외국어를 배우는 것 보다 더 좋은 길은 없다고 말 할 수 있으며. 그러기에 언어 공부는 한국말의 경우- 언어를 배움은 취향과, 의지, 그리고 가능성을 나타내고 어의 학(의미론)을 알게 되므로 더 쉽게 시야를 넓히게 되는 것이다. 그 외에 고유의 관습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알게 하는 좋은 길이며 먼저 스스로 발전 시키기 위한 인간의 감정과 그리고 제한 없는 인간적인 연대 책임의 개념으로 언어를 배우는 길 이다.

Mihael Paar, April 2005

*...From English translated by Mag. Art. Jung-Soon Kim